오늘 점심으로는 버거킹을 먹으러 갔다. 뭐가 맛있을까 찾아보다가 버거킹 어플에서 뿌리는 할인쿠폰을 보고 그 중에서 골랐다. 할인되는거 있는데 다른거 고르면 왠지 손해보는 기분이야. 어쨋든 어플에서 할인되는 항목 중에 더 콰트로치즈가 맛있어보여서 그걸로 결정 ! 더콰트로치즈랑 더콰트로치즈X가 있는데 X가 고기두께가 두껍고 매콤한 할라피뇨가 추가된것이다. 나는 버거킹 양이 항상 많으므로 그냥 더콰트로치즈로 먹었다. 점심시간이 11시 30분부터라서 사람이 없었다. 12시 넘어가니까 대기손님도 많아지고 매장이 꽉참. 판교 버거킹은 앉을 자리가 많아서 좋다. 단 한번도 자리 찾아 헤맨적이 없어. 주문 1분만에 나온 더콰트로치즈버거. 쿠폰으로 쓰니 감자튀김은 안해줬다. 그래서 회사사람이 쐈음 ! 지금 버거킹에 감자..